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 홍기화)가 세계 가구산업의 동향분석을 비롯해 디지털과 가구의 융합 등 현대 가구산업의 미래에 대해 논의하는 세미나를 준비했다.
경기중기센터는 가구산업혁신클러스터협의회와 함께 오는 24일 고양 킨텍스 3층 회의실에서 ‘가구디자인 트렌드 분석 및 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IT와 보안, 전기전자 등 타 업계와의 융합을 통해 다양한 컨버전스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가구산업의 동향과 국내외 가구산업의 현황 및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우인환 (주)일룸 R&D 팀장의 ‘2010년 밀라노 국제가구전시회 트랜드 분석’을 시작으로 임광순 경민대학 가구인테리어디자인과 교수의 ‘가구산업과 기업경쟁력’, 장성찬 INF Design 대표의 ‘가구와 디지털’ 순으로 진행된다.
세미나 참석을 희망하는 가구기업 및 관계자 또는 예비디자이너들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www.gsbc.or.kr) 또는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북부지소(031-837-8034~5)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