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함께 서호천의 들꽃과 양귀비, 수레국화 등을 보러 서호초등학교 앞의 나무다리를 이용했다.
나무로 만들어 있어서 자연친화적이고 보기에도 좋았다. 그러나 직접 가보니 나무 판자가 구멍이 나 있었으며 오른쪽 난간에는 줄이 없었고 한발 한발 발을 옮길 때마다 삐거덕 삐거덕 거려서 불안한 마음이 들게 했다.
초등학교 바로 앞에 있어서 아이들이 많이 이용하는 다리이고 서둔동 시민들이 아름다운 꽃들을 보고 산책하기 위해서 많이 이용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위험한 다리로 인해 안전사고가 일어날까 매우 염려스럽다.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하루 빨리 개선해 주면 안심하고 다닐 수 있을 것 같다.
(이숙현·서둔동)
나무로 만들어 있어서 자연친화적이고 보기에도 좋았다. 그러나 직접 가보니 나무 판자가 구멍이 나 있었으며 오른쪽 난간에는 줄이 없었고 한발 한발 발을 옮길 때마다 삐거덕 삐거덕 거려서 불안한 마음이 들게 했다.
초등학교 바로 앞에 있어서 아이들이 많이 이용하는 다리이고 서둔동 시민들이 아름다운 꽃들을 보고 산책하기 위해서 많이 이용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위험한 다리로 인해 안전사고가 일어날까 매우 염려스럽다.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하루 빨리 개선해 주면 안심하고 다닐 수 있을 것 같다.
(이숙현·서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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