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지역 인쇄인과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회원들이 친선과 우의를 다졌다.
경기도인쇄문화협회(회장 김현덕)는 지난 13일 수원시 권선구청 근린광장에서 회원 및 가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경기도인쇄인 한가족 체육대회’를 열었다.
청백전으로 나눠 치러진 족구와 발야구, 피구, 줄다리기, 계주, 노래자랑 등을 통해 인쇄인들은 뜻 깊은 한 때를 보냈다.
김현덕 회장은 “이번 행사는 인쇄인 모두 한마음으로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뜻 깊은 행사였다”며 “경기 불황으로 모두가 힘든 가운데 인쇄인들이 하나로 뭉쳐 불황을 극복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염태영 수원시장 당선인, 박동현 경기도의원 당선인, 이완표 경기도인쇄산업협동조합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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