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 인쇄인 '한가족 체육대회'

▲ 지난 13일 수원시 권선구청 근린광장에서 열린 ‘제9회 경기도인쇄인 한가족 체육대회’에서 인쇄인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경기지역 인쇄인과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회원들이 친선과 우의를 다졌다.

경기도인쇄문화협회(회장 김현덕)는 지난 13일 수원시 권선구청 근린광장에서 회원 및 가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경기도인쇄인 한가족 체육대회’를 열었다.

청백전으로 나눠 치러진 족구와 발야구, 피구, 줄다리기, 계주, 노래자랑 등을 통해 인쇄인들은 뜻 깊은 한 때를 보냈다.

김현덕 회장은 “이번 행사는 인쇄인 모두 한마음으로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뜻 깊은 행사였다”며 “경기 불황으로 모두가 힘든 가운데 인쇄인들이 하나로 뭉쳐 불황을 극복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염태영 수원시장 당선인, 박동현 경기도의원 당선인, 이완표 경기도인쇄산업협동조합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