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무동 골목 공동주차공간 개인점용 막아야

연무동에 이사온 지 1년6개월이 된 주민이다. 언제부터인가 골목길의 공용주차공간에 물건들을 가져다 놓고 혼자 점용하는 일이 심해지고 있다.

심지어는 주민들 간에 고성을 내며 주먹다짐까지 해 경찰까지 오가게 됐다.

동네문고 사거리에 경고 현수막 설치와 함께 주차방해 물건들을 정리해주길 바란다.  (김종훈·연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