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연무동 골목 공동주차공간 개인점용 막아야수원일보입력 2010.06.16 13:58업데이트 2010.06.16 21: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편집부연무동에 이사온 지 1년6개월이 된 주민이다. 언제부터인가 골목길의 공용주차공간에 물건들을 가져다 놓고 혼자 점용하는 일이 심해지고 있다. 심지어는 주민들 간에 고성을 내며 주먹다짐까지 해 경찰까지 오가게 됐다. 동네문고 사거리에 경고 현수막 설치와 함께 주차방해 물건들을 정리해주길 바란다. (김종훈·연무동)관련기사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