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3학년 남자아이를 둔 학부모로 불안한 마음으로 건의를 하게 됐다. 영통구 매탄초등학교 급식실이 학생수가 늘어 작년 겨울에 신축공사를 시작해 올 초에 완공했다.
현재 운영하고 있는데 날림공사 탓인지 곳곳에 균열이 가고 건물자체도 내려앉고 있다고 한다. 학부모로서 이 사실이 너무나 걱정된다. 참고로 신축 급식실에서는 선생님들은 식사를 하지 않는다고 한다.
아이들을 위해 하루 빨리 조치를 취해주길 바란다.
(이승우·매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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