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목동에 사는 시민이다. 등하교시간에 동원고등학교 앞을 보면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다. 학원 차량과 학부모 차량으로 인해 2차선 차로가 차 한대가 겨우 지나갈 정도로 길이 좁다. 동원고등학교 정문 좌우에 100m씩 중앙분리대를 설치해 학원 차량과 학부모 차량이 이목지하도를 지나서 주차하도록 유도하자는 것이다.
(남진태·이목동)
(남진태·이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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