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명장의 손

'품질명장의 전당' 준공

▲ 21일 경기중기센터에서 열린 ‘품질명장의 전당’ 준공기념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 테입을 자르고 있다.

경기도와 경기중기센터가 품질경쟁력 강화를 통한 기업 경쟁력 제고에 나섰다.

경기도와 한국표준협회,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는 21일 품질명장의 사기를 진작하고 품질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품질명장의 전당’ 준공기념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문수 지사를 비롯해 전진규 도의회 경제투자위원장, 홍기화 경기중기센터 대표이사, 품질명장과 배우자 등 총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기중기센터 관계자는 “품질명장의 전당에는 총 76명의 공로를 기념하기 위한 동판(핸드프린트)이 게시돼 있다”며 “앞으로 도민들에게 품질관리 활동의 기운을 전파해 품질에서 우위를 차지하는 경기도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준공기념식이 있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경기중기센터 3층(국제회의장)에서는 경영자 및 근로자 등 약 400여명을 대상으로 한 품질경영대회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