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장안구(구청장 이상윤)는 2009년 한 해 동안 사용 승인된 수임 건축물 84개소에 대해 무단증축 및 불법 용도변경 여부 등 건축법 저촉여부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사용 승인된 신·증축 건물 84개소에 대해 지난 5월부터 건축팀장 등 4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해 점검을 실시했으며, 무단 증축 등 건축법 위반사항 15개소를 적발했다.
구 관계자는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계고 후 미 시정자에게는 이행 강제금 부과 및 고발 등 강력한 행정조치로 건실한 건축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해 사용 승인된 신·증축 건물 84개소에 대해 지난 5월부터 건축팀장 등 4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해 점검을 실시했으며, 무단 증축 등 건축법 위반사항 15개소를 적발했다.
구 관계자는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계고 후 미 시정자에게는 이행 강제금 부과 및 고발 등 강력한 행정조치로 건실한 건축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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