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구청장 박동수)는 22일 박동수 구청장 주재로 총무과를 비롯한 각 과.동장과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구는 매년 증가하는 체납액 해소와 안정적인 세수확보를 위해 지난 2월부터 체납액 특별정리기간을 설정 운영하고 그동안 추진한 지방세 체납액 징수활동 성과를 분석한 결과 총체납액 163억원중 23.3%에 달하는 38억원을 징수했다.
또한 세외수입 총체납액 136억원 중 42억원을 징수해 30.9%의 징수성과를 거뒀다.
이는 같은 기간대비 지방세 체납액 징수율은 7.11%의 높은 징수율로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건전한 재정확보와 조세정의 실현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엿볼 수 있었다.
박동수 구청장은 “하반기에도 각 부서장이 책임감과 의지를 가지고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조하며 “지방세 부과 및 체납업무 추진에 전문성 갖춘 선진 세정행정을 펼쳐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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