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는 6·2지방선거 이후 각종 공공요금 및 소비자물가 인상이 예상됨에 따라 물가안정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내실 있는 물가관리를 위해 실시됐다.
참석자들은 피켓과 어깨띠를 착용하고 권선시장 상인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물가과다인상업소 이용 안하기와 원산지 표시 및 법정계량단위 사용 홍보를 실시했다. 또 이날 공직자 재래시장이용 행사를 병행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재래시장 이용과 해피수원상품권 활용홍보를 실시했다.
캠페인 후에는 권선종합시장 내 식당에서 물가조사요원 간담회를 실시해 개인 서비스 요금과 생활필수품 조사 시 정확한 조사를 위해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구 담당자는 “경기회복에 따른 소비자물가 상승분위기가 감지되는 만큼, 시민의 물가 안정을 위한 협조가 필요하며, 건강한 소비로 튼튼한 경제를 만드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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