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민원신청

삼성전자, 국민신문고 업무협약

▲ 28일 삼성전자 수원디지털시티에서 열린 국민신문고 스마트폰 서비스 업무협약식’에서 이재오 국민권익 위원회 위원장(왼쪽)과 최지성 삼성전자 사장(오른쪽)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갤럭시A, 갤럭시S 등 삼성전자 스마트폰으로 국민권익위원회의 국민신문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와 수원사업장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국민신문고 스마트폰 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삼성전자 스마트폰 사용자는 민원신청, 민원·정책 Q&A 검색 서비스 등으로 구성된 국민신문고 애플리케이션을 다음달 1일부터 T스토어 내 삼성앱스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이 애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으면 모든 중앙행정기관, 246개 지자체, 전국 시·도교육청, 14개 주요공공기관 등에 언제, 어디서나 삼성 스마트폰으로 민원신청이 가능하다.

이호수 삼성전자 부사장은 “앞으로도 국내 특화된 신규 서비스를 계속 발굴해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