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류동 우성마트 부근 주민들은 고가설치 이후 횡단보도가 없어져 세류대교 밑으로 다니고 있다.
세류대교 밑 배수관 파이프는 곳곳이 파손되고, 양쪽 벽면이 너무 더럽고, 등불 밑은 거미줄에 휩싸여 미관상 너무 흉한 상태다. 그리고 천변은 쓰레기 때문에 너무 지저분하다. 빠른 개선책이 필요하다.
(김정순·세류동)
세류대교 밑 배수관 파이프는 곳곳이 파손되고, 양쪽 벽면이 너무 더럽고, 등불 밑은 거미줄에 휩싸여 미관상 너무 흉한 상태다. 그리고 천변은 쓰레기 때문에 너무 지저분하다. 빠른 개선책이 필요하다.
(김정순·세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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