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일주일 전부터 신매탄사거리에서 이달 말까지 무슨 공사를 한다고 한다. 문제는 경유로 기계를 작동해 땅속 작업을 하고 있는데 그 매연이 보통 심각한게 아니다. 바로 옆 아파트 5층에 살고 있는 나로서는 아침 일찍 출근, 밤늦게 퇴근해서 속사정을 잘 모르다가 휴일 오전 목이 따까울 정도로 매연이 집안으로 들어왔다.
이 무더위에 에어컨이 없는 관계로 창문을 열지 못하면 숨을 쉴 수 없을 정도로 집안이 더운데 창문을 열지도 못할 정도로 그렇게 공사를 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하도 답답해 공사 현장에 가서 방법이 없냐고 물으니 달리 방법이 없다는 말만 들었다. 애들이 어리다보니 목감기가 심하고 아내도 두통과 목감기에 시달리고 있다. 해당 기관에서 어떤 대책을 마련해주기 바란다. (손광진·매탄동)
이 무더위에 에어컨이 없는 관계로 창문을 열지 못하면 숨을 쉴 수 없을 정도로 집안이 더운데 창문을 열지도 못할 정도로 그렇게 공사를 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하도 답답해 공사 현장에 가서 방법이 없냐고 물으니 달리 방법이 없다는 말만 들었다. 애들이 어리다보니 목감기가 심하고 아내도 두통과 목감기에 시달리고 있다. 해당 기관에서 어떤 대책을 마련해주기 바란다. (손광진·매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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