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초소형 원터치 레이저 복합기 시리즈 출시

▲ 삼성전자 모델들이 새로 출시한 초소형 레이저 복합기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19일 세계 최소형 모노 레이저 복합기 3개 모델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모노 레이저 복합기 제품(SCX-3210K·SCX-3205K·SCX-3205WK)은 사용자가 선호하는 원터치 기능을 강화해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친환경성까지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SCX-3205K 시리즈는 흑백 분당 16매 출력, 복사 속도를 가진 성능에 세계 최소형 미니 레이저복합기로 좁은 책상 위에서도 배치가 자유롭다.

모노 레이저 복합기 SCX-3210K/SCX-3205K는 ‘원터치 프린트 스크린 버튼’을 장착, 사용자가 PC 조작 과정 없이도 보고 있는 화면의 내용을 그대로 출력할 수 있다. 

또한 최근 일반 가정에서도 늘어 가고 있는 무선 환경을 고려, ‘원터치 무선 연결’(WPS) 버튼을 장착한 무선 랜 기능 탑재 모델도 함께 선보인다.

여기에 원터치 ID 카피 버튼도 장착돼 신분증 등 작은 문서를 앞뒤로 복사할 경우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친환경성도 한층 강화했다. 레이저 복합기 SCX-3205K 시리즈는 ‘에코 프린트’ 버튼이 있어 복잡한 드라이버 조작 없이도 저해상도 모드 전환과 두 페이지를 한 장에 출력 할 수 있다.

또한 기존 프린터의 전원 스위치가 후면에 위치한 것과는 달리 전면에 소프트 파워 버튼을 배치해 사용하지 않을 때는 쉽게 전원을 끌 수 있다.

박용환 삼성전자 IT솔루션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 전무는 “삼성 프린팅 제품의 원터치 기능들은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자가 번거로움을 느끼는 과정을 한번에 해결 할 수 있도록 고안한 획기적인 기능”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모노 레이저 복합기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구매 시 삼성 정품 A4 용지 500매와 무선 공유기(해당 행사모델 구매 시)를 사은품으로 증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