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 청소년 세금바로알기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박동수)는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20일부터 오는 23일까지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세금 바로알기 청소년 자원봉사단’을 운영한다.

첫날이었던 지난 20일 참여 중학생 70명은 세금에 대한 기초교육을 받고 재활용사업소와 자원회수시설(소각장)을 방문했다.

또한 각 동 주민센터에 재산세 납부 안내 홍보물을 부착하고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보조 등 현장 위주의 다양한 체험 시간을 가졌다.

구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납세 의식을 조기에 깨우치고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