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연이은 무더위, 한전 비상근무


최근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어서는 등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8일 오전 하계 비상근무체계에 들어간 한국전력공사 수원전력관리처 급전소에서 직원들이 경기지역 전력 수요량을 점검하고 있다. 무더위가 빨리 찾아온 올해는 지난해 여름보다 전력소비량이 크게 증가했으며 지난 20일 경기본부 예상(886만2000kw) 전력 소비량을 뛰어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