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오후 용인 수지체육공원에서 신분당선 연장선 정자~광교 복선전철 기공식이 열린 가운데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한 최장현 국토해양부 차관, 김문수 경기도지사, 한선교 국회의원 등이 기공식 축하 발파를 하고 있다. 총 6개 역사 12.8㎞의 신분당선 연장 복선전철은 민간투자사업으로 총 1조4038억원을 투자해 성남 정자에서 수원 광교까지 연결하는 사업이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 번 로그인하면 이 기기에서 자동으로 로그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