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이사와 홈클리닝 서비스의 만남 ‘통인-인스케어’

▲ 이철종 함께일하는세상(주) 대표(우측)와 정영희 통인서비스마스터 대표가 업무 협약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회적기업 함께일하는세상(주)은 국내 대표 포장이사업체인 (주)통인서비스마스터(대표 정영희)와 업무 협약식을 본사 회의실에서 맺고, 제휴브랜드 ‘통인-인스케어’를 런칭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함께일하는세상(주)은 이번 제휴를 통해 고급포장이사 서비스와 프리미엄 홈클리닝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양 기업은 새집증후군과 헌집증후군으로 이사를 두려워하는 많은 주부들의 고민을 해결하고,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는 환경위생관리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이사 전후의 미세먼지와 세균, 곰팡이 등의 유해 물질을 제거하고 친환경 클리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ISO인증을 거쳐 각자의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양 기업은 전국 각지에 지점과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어 전국에서 ‘통인-인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함께일하는세상(주) 인스케어 담당자는 “국내 최고의 포장이사업체인 (주)통인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며, 고객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하고 전문적인 클리닝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