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경기본부, 중소기업 금융지원협의회 개최

한국은행 경기본부(본부장 신동욱)는 지난 12일 도내 중소기업 대표를 비롯해 경기도, 경기지방중소기업청, 중소기업중앙회, 수원상공회의소, 금융기관 관계자 등 총 18명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10년 경기지방 중소기업 금융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

지역경제의 지속적인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열린 이번 협의회에서는 성장동력 확충과 일자리 창출 기업에 대한 지원 강화 방안, 중소기업이 겪고 있는 애로 청취 및 건의사항 수렴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한은 경기본부는 협의회 결과를 토대로 지역 내 중소기업 지원자금(총 7826억원)의 운용기준을 이달 중 개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