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고용촉진 무료훈련생 모집

오산시(시장 곽상욱)가 미취업자들의 고용촉진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오산시는 실업자와 비진학 청소년 등이 자활 기반을 다지고 취업능력을 높이도록 하기 위해 ‘2010년 하반기 고용촉진 훈련생’을 모집한다.

이번 훈련생 모집은 컴퓨터활용 전문가 과정 32명으로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훈련대상은 오산시에 거주하고 있으며 만 18세 이상 훈련 이수능력이 가능하고 신청일 당시 고용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미취업자이다.

훈련 과정은 농어민, 주부(구직등록을 필한 자) 등도 컴퓨터활용 전문과정 훈련을 받을 수 있다.

교육 훈련 기간 중 훈련비는 전액 무료이며 교통비도 지원받을 수 있다.

참가 신청은 고용촉진훈련 수강신청서와 신분증 사본, 증명사진과 훈련대상자임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 등을 지참해 오산시청 일자리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지역경제과(031-370-3959)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