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영통에 훼미리마트 5000점 점포

▲ 국내 대표 편의점 업체인 훼미리마트가 26일 오전 수원영통호원점에서 5000점 기념점포 오픈식을 개최한 가운데 훼미리마트 관계자와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내 대표 편의점 업체인 훼미리마트가 26일 오전 영통구에 위치한 수원영통호원점에서 5000점 기념점포 오픈식을 열었다

이날 오픈식에는 백정기 훼미리마트 사장, 이장규 하이트맥주 부회장 등 내빈 20여명이 참석해 5000점 달성을 축하했다.

5000점 기념점포로 선정된 수원영통호원점은 카페형, 생활 밀착형, 미니형, 지역특화형 등 훼미리마트가 지향하는 차별화 컨셉을 대표하고 있다.

이에 따라 훼미리미트 수원영통호원점에서는 이달 말까지 총 202품목의 상품들에 대해 1+1, 2+1, 증정 및 할인판매 등 ‘+1 대축제’를 실시한다.

편의점 증정 이벤트 사상 가장 최대 규모로 진행되며, 훼미리마트 전용 모바일 상품권을 비롯해 5000명의 고객에게 수입자동차(포드 머스탱)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한다.

한편 훼미리마트는 국내 프랜차이즈 편의점 가운데 최초로 5000점을 달성했으며, 앞으로 국민의 편리한 생활을 책임지는 선도기업으로 성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훼미리마트 관계자는 “향후 성장세를 늦추지 않고 더욱 박차를 가해 2015년 8000점 달성을 목표로 업계 1위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펼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