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기센터, 6일 해외시장 전략세미나 개최
경기중기센터가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 활동을 펼친다.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는 도내 중소기업들에게 세계경제 전망과 각 국가별 주요시장 정보 등을 안내하기 위한 ‘해외시장전략세미나’를 오는 6일 2시부터 센터 1층 광교홀에서 개최한다.
수출기업인들의 정보제공을 위한 세미나 외에도 경기도지사를 초청, 경기도내 수출중소기업들과 함께 수출확대를 위한 해외시장 대응전략 방안 모색은 물론 수출기업인들의 애로사항, 건의사항 청취 및 질의응답시간 등 기업인들의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김문수 지사는 도내 기업인들을 위해 직접 준비한 내용으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며, 대외정책연구원 지만수 중국팀장의 ‘중국경제의 미래와 한국경제’, 한국무역보험공사 장형균 환변동사업팀장의 ‘환리스크관리 및 무역보험제도’ 주제발표가 이어질 계획이다.
수출기업협의회 관계자는 “협의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세미나 및 기업인 간담회를 지속·확대함으로써 도내 기업인들의 네트워크 강화와 애로사항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기도수출기업협의회 입회 및 지원 사항 등에 관한 문의는 협의회 사무국(031-259-6463, http://gcee.gsbc.or.kr)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이날 세미나는 경기도지사, 수출중소기업 및 협의회 전체 회원사, 중기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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