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기센터가 벤처센터 입주를 희망하는 우수 벤처인들을 모집한다.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는 수원 벤처창업지원센터와 경기벤처빌딩 안양센터에 입주할 벤처기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현재 경기중기센터가 운영하는 수원 벤처창업지원센터와 경기벤처빌딩 안양센터는 열악한 환경에 놓여있는 중소벤처 기업을 발굴해 우수 중소기업으로 육성시키겠다는 취지하에 설립됐으며, 수원 22개사, 안양 11개사가 입주해 다양한 지원을 받고 있다.
입주기업으로 선정되면 기본 2년, 최대 4년간 저렴한 입주비용을 비롯해 복사기, 컬러프린터, 빔프로젝트, 디지털카메라 등 각종 공용장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입주대상은 창업 후 7년 이내의 중소기업으로 정보통신, 전자, 소프트웨어 등 기술·지식 집약형 기업이어야 하며, 1, 2차 심사를 통해 사업추진능력, 기술성, 사업성, 지역경제 기여도를 평가해 선정한다.
벤처센터 입주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센터 홈페이지(www.gsbc.or.kr) 또는 수원센터(031-307-1212), 안양센터(031-444-977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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