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추석 맞아 고객 사은 행사 실시

농협경기지역본부(본부장 김준호)는 추석 명절을 맞아 풍성한 고객사은 행사를 실시한다.

농협경기본부는 추석자금 등 중소기업의 금융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총 1조5000억원의 자금을 오는 30일까지 지원하고 최고 1.3%의 금리우대를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또한 귀향길 고객들에게 금융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20일과 21일 이틀간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망향휴게소에 이동점포를 설치해 현금입출금, 계좌이체, 신권 교환, 사은품(물티슈) 제공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나로 클럽에서 ‘NH채움카드’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이달 21일까지 ▲농촌사랑상품권 ▲2~3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9월 한 달 동안 카드로 5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을 추첨해 최대 100만 포인트를 증정한다.

이달 13일에서 30일까지는 ‘2010 한가위 사랑채움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 이벤트는 ▲농협간 송금 수수료 및 자기앞수표 발행 수수료 면제 ▲환전수수료 최대 70% 할인·외국환 송금수수료 50% 할인 ▲귀중품이나 유가증권 등을 보관해주는 안심서비스 무료 제공 등으로 구성됐다.

농협과 처음 거래하거나 재거래하는 고객에 대해서도 추첨을 통해 LCD TV, 노트북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