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5일 한신대에서 ‘오산시 취업박람회’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구직자의 취업 알선을 위해 오는 5일 오산시 양산동에 있는 한신대학교에서 열고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오산시, 경기도,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이 공동 주관하고 한신대학교 주최로 열리며, 남강하이테크, 대신기계공업, 닷네임코리아 등 도내 40여개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또, 기업채용관, 취업컨설팅관, 부대행사관에서 현장 면접과 입사상담부터 입사서류 맞춤 컨설팅, 면접 이미지 컨설팅, 면접사진 무료 촬영 등 구직자를 위한 다양한 맞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도와 인천지역 대학생이 참가하는 모의면접 경진대회도 열린다.
시는 노동고용부, 오산상공회의소 소상공인지원센터 등 유관기관과 함께 청년 구직자는 물론 중장년층과 여성, 장애인, 노인 등을 위한 취업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취업박람회에선 면접이미지, 영어면접, 온라인 입사지원, 맞춤구직지원 등에 걸쳐
컨설팅이 제공되는 등 청년의 적극적인 구직활동의 장이 마련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는 개인별 취업준비에 필요한 면접요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오산시 지역경제과(고용정책 담당, 031-370-3277)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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