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일 경기고려인삼’ 마케팅 본격 시동

 

▲ 지난 22일 청계광장에서 열린 ‘2010 대한민국인삼축제’에서 경기농협 인삼연합사업단이 통합브랜드 ‘천하제일 경기고려인삼’을 소개하고 있다.

 

경기농협 인삼연합사업단이 지난 22일 청계광장에서 열린 ‘2010 대한민국인삼축제’에 참가하면서 본격적으로 시장개척에 나섰다.

경기농협 인삼연합사업단은 지난해 통합브랜드 ‘천하제일 경기고려인삼’ 브랜드 선포식을 갖고 수삼제품을 출시한데 이어 1년간의 준비를 거쳐 올해 홍삼제품에 대한 통합을 적용했다.

경기농협은 “경기도가 전국 최대의 인삼 주산지라고 하면 아직도 의문을 품는 사람들이 많다”며 “천하제일 경기고려인삼의 본격 마케팅을 통해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인삼이 지방으로 갔다가 다시 수도권 시장으로 와서 소비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