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평창서 오늘 심포지엄
농약평가체계를 선진화하기 위한 국제적인 자리가 마련된다.
농촌진흥청은 4일, 5일 이틀동안 강원도 평창에서 국내 농약 등록과 위해성 평가 수준을 외국과 견주어보고 농약평가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선진국 수준의 농약평가구축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안전한 농약의 등록과 위해성 평가의 국제적 조화'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유럽연합(EU), 미국, 일본 등의 농약 평가 전문가를 비롯해 농업인, 소비자단체, 연구기관 등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심포지엄에서는 농약등록, 위해성평가, 농약안전성 등 3개 분야로 나눠 OECD 농약작업반 실비 포렛 반장, EU 건강소비자보호국 울프강 라이너트 박사, 일본 농산물안전소비자국 겐지 아사쿠라 과장 등 국내외 초청 연사 6명이 주제발표를 한 뒤 열띤 토론으로 이어진다.
농진청 농자재평가과 박재읍 과장은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우리나라의 농약 안전성을 선진국과 나란히 할 수 있는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국내 농식품 안전성도 확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농촌진흥청은 4일, 5일 이틀동안 강원도 평창에서 국내 농약 등록과 위해성 평가 수준을 외국과 견주어보고 농약평가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선진국 수준의 농약평가구축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안전한 농약의 등록과 위해성 평가의 국제적 조화'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유럽연합(EU), 미국, 일본 등의 농약 평가 전문가를 비롯해 농업인, 소비자단체, 연구기관 등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심포지엄에서는 농약등록, 위해성평가, 농약안전성 등 3개 분야로 나눠 OECD 농약작업반 실비 포렛 반장, EU 건강소비자보호국 울프강 라이너트 박사, 일본 농산물안전소비자국 겐지 아사쿠라 과장 등 국내외 초청 연사 6명이 주제발표를 한 뒤 열띤 토론으로 이어진다.
농진청 농자재평가과 박재읍 과장은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우리나라의 농약 안전성을 선진국과 나란히 할 수 있는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국내 농식품 안전성도 확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