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아일랜드 지역 농산물 소비 협약식

농협포천시지부와 허브아일랜드는 지난 4일 정부의 녹색성장 정책에 참여하고 포천시의 지역농업과 농촌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역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공동 협약서를 체결, 교환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김현식 지부장과 임 옥 허브아일랜드 대표는 포천농산물 소비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다양한 협력사업을 통해 상호 발전과 지역 우수 농·축산물 판매를 통한 농업인의 실익증진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경기농협 관계자는 “지속적인 홍보와 지도로 '로컬푸드 운동'확산을 도모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업인의 소득증대 및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농협은 녹색성장 정책의 참여와 지역 농업의 활성화를 위해 31개 경기농협 시군지부가 모두 참여하는 가운데 2010 로컬푸드 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화성, 시흥, 연천, 하남 등에서 지역 농·축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로컬푸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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