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한화케미칼, 관절염 치료제 수출

한화케미칼이 자체 개발한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 ‘HD203’의 해외 판매계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한화케미칼은 9일 서울 중구 장교동 본사에서 터키의 제약사 ‘뎀(Dem Pharmaceuticals)’과 ‘HD203’의 판매계약을 체결했다. 앞서 8일은 브라질의 제약사 ‘베르가모(Bergamo)’와도 판매계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