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위 광고스티커 ‘사고위험’ 단속해야
며칠 전, 길을 가다가 도로에 부착된 광고스티커 때문에 넘어져 부상을 당했다. 거리마다 도로 바닥에 붙여놓은 광고가 항상 걱정돼 조심을 해왔는데 그날은 비가 와서 거리가 미끄러웠던 탓에 그만 넘어져 무릎과 발목에 상처를 입었다.
그리고 그 상처 때문에 지금까지 치료 중이고 걸음을 걸을 때마다 너무 불편하다. 시간이 가면 낫겠지 싶어 그냥 있지만 너무 속상하다. 나같이 나이가 들었거나 더 나이가 많은 노인들에게는 정말 위험하다. 또한, 이 보상을 누구에게 받아야 하는지 알 수가 없다.
이러한 것을 사전에 예방하려면 광고를 도로에 부착하며 영업을 하는 상행위를 금지해야 한다. 특히 핸드폰 판매가게에서 이러한 광고를 바닥에 남발하고 있어 겨울철 사고에 대비해주길 바란다. (장원진·팔달구)
광교산 등산객 경기대 교내 주차 금지를
나는 광교산 근처에 살고 있다. 매주 토, 일요일에 광교산 등산객 차들이 경기대학교 교내에 주차하고 있으며 그 좁은 도로에 너무 많은 등산객 자가용이 진입해 아파트 앞 도로가 주차장으로 변할 지경이다. 오히려 아파트 주민과 방문객 차량의 출입이 어려워졌다.
결국, 등산객 자가용의 경기대학교 교내 주차 허용 때문에 교통문제 및 환경오염 문제를 유발했다. 광교산이 매연으로 오염되고 아파트 주민들에게 너무 큰 피해를 주고 있다.
신미주아파트 차량 주 출입구에 신호등을 설치해 출입차량이 원활해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 등산객들에게 경기대학교 교내에 주차를 금지하고, 등산객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해주길 바란다. (허미영·장안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