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지난 7월에 이어 두 번째로 이날 광교수련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한 수원시 공직자 100여명, 삼성전자 임직원 100여명, 대한적십자사 수원지구 협의회원 100여명 등 300여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지역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사회공헌 활동 강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삼성전자에서 7000만원 상당의 사업비 전액을 지원했다.
이날 담근 김장김치는 시 관내 국민기초수급자, 홀몸어르신, 소년소녀가장 등 개인가정에 1,800박스, 사회복지 시설 등에 700박스가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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