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수돗물 피해 예산 집행' 기사 관련

본보 11월 29일자 2면에 보도된 ‘수돗물 피해 예산 집행’ 관련 행감 기사에서 이해왕 시 상수도사업소장의 “현수막에 대해서는 모른다”며 “시 공보실에서 주관했다”는 내용에 대해 오독의 여지가 있어 바로잡습니다. 상수도사업소 측의 답변은  “내용(공식사과와 사과문 게시 등에 대해)을 몰랐다, 시 홍보실에서 주관했다”는 뜻이었음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