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는 이날 오전 8시부터 서울 광화문 KT사옥 1층에 위치한 올레스퀘어에서 아이패드 론칭파티를 열고, 지정된 공식 대리점과 지사에서 아이패드의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1차수 예약가입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을 초청해 진행됐다. 현장에서 아이패드를 개통해 주고, 아이패드 가죽케이스를 참가 기념품으로 제공했다.
지난달 27일까지 진행된 예약판매에 총 5만여명이 가입했다.
이와 함께 KT는 아이패드 공식 출시에 맞춰 다양한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선 전자책 패키지 상품인 '쿡북카페팩'을 아이패드용으로 새롭게 출시한다.
쿡북카페팩은 아이패드에서 쿡북카페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아 설치해 이용할 수 있으며, 로그인 후 원하는 패키지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밖에 음악포털 서비스인 도시락(dosirak) 애플리케이션도 아이패드 전용으로 출시, 고객들은 월정액 3000원으로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음악감상을 즐길 수 있다.
또 아이패드 전용으로 △유아·초등·중·고교 등 교육 관련 △증권거래 등 금융 관련 △내비게이션 등 교통관련 애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앱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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