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성탄절에 눈 오면 카메라 드려요"

▲ 기아자동차는 성탄절인 오는 25일에 눈이 내리면 1~24일 쏘울을 출고한 개인 고객 모두에게 최신형 카메라를 증정하는 ‘화이트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연다.
기아자동차는 성탄절인 오는 25일에 눈이 내리면 1~24일 쏘울을 출고한 개인 고객 모두에게 최신형 카메라를 증정하는 ‘화이트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연다고 밝혔다.

‘화이트 크리스마스’ 기준은 25일 서울 기상관측소 기상청 발표 기준 5㎝이상 적설량을 기록할 경우다. 25일 날씨가 이 기준에 해당할 경우 기아차는 최신형 삼성 렌즈교환식 카메라(NX100, 79만9000원 상당)를 증정할 계획이다.

또한 12월 한 달 동안 쏘울 고객 10명, 포르테(쿱, 해치백 포함) 개인고객 10명 등 20명을 추첨해 삼성 카메라(NX100)를 증정하는 ‘쏘울·포르테 삼성카메라 경품이벤트’도 진행한다.

기아차 전 차종 출고 개인 고객들에게는 12월 한달간 삼성카메라 NX100 구입 시 10만원 할인권과 정품 배터리 1개 추가, 8G 메모리 카드, NX용 대형 가방을 제공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기아차 홈페이지(www.kia.co.kr)나 영업소(1588-1100)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