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매립전용 3D 내비 2종 출시

▲ 팅크웨어는 프리미엄급 매립전용 3D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Ready R100' 2종을 출시했다.
팅크웨어는 프리미엄급 매립전용 3D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Ready R100' 2종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모델은 7인치(17.78cm)와 8인치(20.32cm) 두 모델로, 국내 내비게이션 최초로 코어(Core) 1Ghz CPU와 512MB의 메모리를 탑재해 빠른 처리 속도와 강력한 멀티미디어 성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최신 Ublox6 GPS를 채용해 빌딩 숲과 같은 멀티패스 구간(GPS 수신이 어려운 음영지역)에서 한층 빠르고 정확한 GPS 성능을 발휘한다.

아울러 아이나비 최초로 HD급 동영상 재생 기능을 지원해 생생한 화질 그대로 인코딩없이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다. 듀얼 디스플레이 기능으로 모니터를 추가 연결하면 내비게이션 화면과 별개로 동영상, DMB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도 즐길 수 있다.

지도는 아이나비 3D 전자지도 최신버전이 탑재됐다. 주요 건물 및 랜드마크를 3차원 입체영상과 함께 전국의 지형 높낮이를 사실적으로 표현했으며, 직관적인 UI(사용자인터페이스)를 통해 운전자가 한 눈에 경로를 파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 가격은 7인치 모델이 49만 9000원, 8인치 모델이 54만 9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