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에 거주하며 서울 강남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이다. 현재 강남으로 출퇴근할 수 있는 버스가 있기는 하다. 그런데 출퇴근 시간에 도저히 앉아갈 수가 없다.
내가 출근길에 버스를 타는 곳이 살구골 동아아파트 정류장인데, 그곳이 첫 정류장으로부터 몇 정거장이 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서서 출근을 한다.
좌석임에도 콩나물 버스에 서서 강남으로 출근하면 정말 녹초가 되고, 너무 위험하다. 그래서 ▲강남으로 운행하는 버스 증편 또는 증설 ▲분당선 연장구간 개통을 예정보다 빠르게 조치 바란다.
출퇴근 가능한 대중교통이 버스만 있다는 것은 상당한 부담인 것 같다. 다양한 시정과 민원 업무에 바쁘겠지만, 꼭 참고해 조속한 조치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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