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소병연차장·국민은 염시철팀장 수상

한국은행 총재, 우수 금융기관 직원 포상
▲ 왼쪽부터 최항규 한국은행 경기본부 기획조사실장,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소병연 차장, 신동욱 한국은행 경기본부장, 국민은행 경수업무지원센터 염시철 팀장, 조익태 한국은행 경기본부 부본부장
한국은행 경기본부(본부장 신동욱)는 15일 경기지역 금융통계업무 및 발권업무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금융기관 직원에 대한 한국은행 총재 포상을 실시했다.

이날 포상 수상자는 지역금융통계부문에서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소병연(43) 차장이, 발권부문에선 국민은행 경수업무지원센터 염시철(49) 팀장이 각각 영광을 안았다.

이날 신 본부장은 “올 한해 통화금융통계 및 화폐수급업무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을 누구보다 치하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수상자들은 한국은해 총재명의의 표창장과 함께 소정의 부상을 전달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