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총재, 우수 금융기관 직원 포상

이날 포상 수상자는 지역금융통계부문에서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소병연(43) 차장이, 발권부문에선 국민은행 경수업무지원센터 염시철(49) 팀장이 각각 영광을 안았다.
이날 신 본부장은 “올 한해 통화금융통계 및 화폐수급업무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을 누구보다 치하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수상자들은 한국은해 총재명의의 표창장과 함께 소정의 부상을 전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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