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차장이나 놀이터에 개방화장실을
우만1동 풍림과 신미주아파트 사이에 공용주차장을 만든 것은 아주 좋은데 화장실이 없어 아이들이 놀다가 주차장 들어가는 계단입구에 볼일 보는 경우가 있어 냄새가 너무 심하고 지저분하다. 그리고 예닮교회 건너편 놀이터도 어린이들이 많이 노는 곳인데 화장실이 없어 마찬가지다.
두 곳 다 노인정이 있는데 사용을 못 하게 해서 아이들이 그렇게 밖에 할 수가 없는 것 같다.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세금 잘 내고 있고, 우리가 내는 세금 일부도 노인정 운영에 들어가는 것 아닌가? 화장실을 개방할 수 있게 해주거나 간이 화장실을 만들어 주변 한곳을 선정해 개방화장실이 있었으면 한다. 여름철에는 주변 어르신들도 많이 나오시는데 가끔 노상방뇨를 목격한다. (임미이·우만1동)
● 집집이 하수구에서 석유냄새 진동
서둔동 17-233번지 주변 일대 집집이 하수구에서 석유 냄새가 너무 심하게 올라와 생활하기가 어려울 정도다. 최근에는 구역질이 날 정도며, 집안에 오래 있으면 정신이 멍할 정도다. 아주 심하게 올라오고 있다.
작년에도 조금씩 올라와 그냥 참았는데, 요즘은 도저히 참을 수가 없을 정도다. 빠른 시일 내에 조치를 부탁한다. (서둔동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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