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 굿 디자인 어워즈' 대상을 받은 엠피온 내비게이션과 이지온 도어 록.<사진=서울통신기술 제공>삼성그룹 계열사인 서울통신기술은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KIDP)이 주관한 '2010 굿 디자인 어워즈'에서 엠피온 내비게이션과 이지온 도어 록이 각각 대상(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엠피온 내비게이션은 지난 8월 세계 양대 디자인상인 독일의 레드닷과 iF 디자인상을 휩쓴 데 이어 연이은 쾌거다.
서울통신기술 측은 "대한민국 최대 디자인 상에서 디자인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셈"이라며 "앞으로도 디자인의 트렌드를 선도하면서도 소비자의 감성에 부합하는 신모델들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