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한마디] 위험천만한 건널목

위험천만한 건널목

창룡문 사거리 근처에 사는 주민이다. 동문사거리에서 (구)연무중학교 방향 건널목이 위험천만하다. 건널목은 공사차들이(덤프트럭, 굴착기, 공사용 큰 구덩이, 각종공사자재 등) 점령하고, 길을 건너야 하는 사람들은 우회전하는 차량과 꼬리를 물고 오는 차량으로 안심하고 건널 수가 없다. 사람을 우선하는 안전한 공사 좀 부탁한다.

근처에 초등학교까지 있어서 운전하고 지나기도 위험하고, 아찔한 상황이 계속 벌어지고 있다. 큰불상사가 일어나기 전에 빠른 조치 부탁한다. (박천빈·수원시민)


유명무실 방범초소 이전을

세류동 장미아파트의 공용부분을 점유한 유명무실한 방범초소 이전을 요청한다.

세류동은 주차난이 심각한 동네다. 우리 아파트도 역시 주차공간이 부족하다. 그런데 몇 년 전 설치된 방범초소가 아파트 담장 안쪽 공용부분을 점유함으로써 주차 공간이 줄어들었고 또한 아파트 미관도 좋지 않게 됐다.

방범활동은 하고 있는지 시에서 관리는 잘 하고 있는 건가? 지난겨울부터 지켜본 결과 방법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처음 설치할 때 동네 방범을 위해 아파트의 공용부분을 양보했으나 방범활동을 하지 않고 효율성이 떨어지니 이제 원상복구 해주시길 바란다. (박미란·세류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