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한마디]광교산 대피소내 '취사금지'를

광교산 대피소내 '취사금지' 표시해야

거의 일요일마다 광교산을 찾는 소시민이다. 요즘 날씨가 추워 노루목대피소에서 잠깐 휴식을 취하고 싶은데 대피소 내에서 취사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 자리가 없다. 취사 때문에 시간이 걸리니까 자리가 순환이 잘 안 된다. 자리도 문제지만 강풍에 산불이라도 나면 끔찍하다. 산행 시 라이터나 성냥도 소지 못하게 돼 있는데 말이다. 노루목대피소에서는 취사가 가능한 것으로 아는 사람도 있다. 대피소에 '취사금지' 표시나 경고문을 설치했으면 한다. (수원시민)


접경지역 쓰레기 관리 철저를

인계동에 거주하고 있다. 다름이 아니라 우리집 주소가 인계동과 매탄동 접경지역이다. 지난번에도 건의를 했지만 왜 접경지역(사각지대) 쓰레기 수거가 제때 안되는지 모르겠다. 그렇다고 매탄동 쓰레기차는 절대로 인계동 지역 쓰레기 거둬 가지 않는다. 어떨 때는 길게는 2주 짧게는 1주일 내내 음식쓰레기 수거가 안 돼 고양이의 습격을 받아 여름에는 특히 악취가 진동하고 있다. (김근태·인계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