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한마디] 예산 없어 염화칼슘 못 사나?

예산 없어 염화칼슘 못 사나?

주민센터와 구청, 시청 통화 후 답변을 듣고 글을 쓰게 됐다.

근래 눈이 많이 와서 도로변 보도블록에 얼음이 얼어서 수많은 시민이 넘어지고 있다. 이 지역특성이 건물에 막혀서 24시간 햇볕이 들지 않아서 녹질 않는다.
우리 매장 앞도 웬만한 연장들 써가며 치워봤지만 소용없어서 관공서에 문의해 염화칼슘이라도 뿌려볼까 하고 전화했더니 다 없다고만 한다. 구청은 개인이라 직접 돈 주고 사라고 하고…. 친절하게도 판매 상호와 전화번호까지 알려줬다.

관공서에선 예산 남아서 만날 멀쩡한 보도블록교체 하면서 염화칼슘 살 예산이 없어서 시민보고 직접 사서 보도블록에 뿌리라니 말이 되나? 아 정말 실망스럽다. (최승일)


좌회전 신호등을 비보호로

동수원뉴코아에서 삼성전자 쪽으로 가다가 매탄4, 5단지 쪽 좌회전 신호를 비보호로 요청한다. 매탄사거리에서 건널목에 보행 시 신호대기 때 약 80미터 거리에 자동차가 없다.

녹색환경 시대에 신호 기다리는 동안 내 품는 매연을 줄이려면 여기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도 비보호로 바꿔달라. (김동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