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聞 오늘] 법이 센지… 돈이 센지…

해묵은 숙제인 수원역세권 개발이 내달초 새국면을 맞게 됐는데.
시민들은 수원시청만 바라볼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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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수원시의회 내일 개회. '통큰 마켓'을 막는 영세상권 보호 조례안이 눈길 끈다.
'법'이 센지 '돈'이 센지 두고 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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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에서도 사기 어려운 '타미플루'. 구제역에 밀려 사람 살리려는 신종플루 약은 뒷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