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聞 오늘]
수원시 올해 첫 업무 보고. 과장도 바뀌고 팀장도 바뀌고.
모르쇠 일관에 수원시의원들도 난감. "우째 이런 일이…"
-0-
2010년말 조중동에게 준 최대의 선물은 '종편'.
방송통신위 '서커스'에서 재주 부리던 '곰'이 결국은 MB에게 앞발 들게 되나.
-0-
효율성도 좋고 특화도 좋은데…. 전문화 안돼서 안 갔나?
전문의 없어 안 갔지. 수원 보건소에 필요한 건 뭐?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