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한마디] 화성열차 경음기소리 바꿔야

● 화성열차 경음기소리 바꿔야

가끔 장안문·화홍문 근처를 지날 때 싸이렌 소리가 나서 큰일이나 화재가 난 줄 알고 깜짝 놀랄 때가 있다. 알고 보니 화성열차에서 보내는 경고음이었다. 화성열차는 관광을 목적으로 하는데 긴급 자동차인 줄 알았다. 화홍문 근처에는 외국인들이 많이 관광하는데 이왕이면 화성열차에 어울리지 않는 사이렌이나 에어경음기보다는 부드러운 기차 기적소리나 종소리가 좋을 것 같다. 사소한 것 하나에도 신경을 써주시기 바란다. (수원시민)

● 칠보 버스도착알리미 설치를

금곡동 거주하는 주민이다. 금곡동 일대는 버스정류장 도착알리미가 정말 설치가 안 돼 있다. 특히 칠보입구 버스정류장 양방향과 하나로마트 서수원점 버스정류장에도 모두 설치가 안 돼 있다. 우선순위가 어디인지 모르지만, 주민들이 너무 원한다. 금곡동 호매실동은 수원이 아닌 것 같다. 너무 소외된 지역 같다. 이 지역 버스정류장 좀 확인하시고 알리미 지원 부탁한다. (정종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