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시] 나무

시인 김병연(金棅淵)

남을 위해 그늘을 만드는
당신은 천사입니다

이산화탄소는 먹고 산소는 뱉는
당신은 봉사자입니다

당신처럼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