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독자의 시] 나무수원일보입력 2011.01.23 16: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편집부시인 김병연(金棅淵)남을 위해 그늘을 만드는당신은 천사입니다이산화탄소는 먹고 산소는 뱉는당신은 봉사자입니다당신처럼 살았으면 좋겠습니다모든 사람이관련기사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