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한마디] 친절한 영통구 ‘228-8888’ 민원 콜센터

22일 차량 진출입에 방해되게 주차를 해놓고 장시간 이동하지 않은 차량을 민원콜센터로 12시경 전화를 걸었다. 휴일인데도 당직근무자가 상냥하고 친절하게 접수하는 여직원의 그 아름다운 목소리는 우리 영통구민과의 친밀감을 느끼게 했다. 참 그 직원 이름이 김현희라고 했던 거 같다.

예전 같으면 불편사항 접수를 하려면 하늘의 별 따기 만큼이나 어려웠었는데 지금은 간편하고 신속 정확하게 처리가 되는지 민원창구가 일원화돼 우리 구민은 얼마나 편한지 모른다.

물론 그 장시간 방치됐던 차량은 콜센터가 신속 정확히 해당 부서로 조처를 해 곳 바로 처리가 됐다.

콜센터에서 각종 민원을 접수할 때 직원들 스트레스 무척 받을 것이다. 그래서 친절하게 민원신청을 받는 김현희씨 같은 직원은 사기진작 차원에서라도 아주 큰 표창도 생각해 봐야 한다.

우리 영통구는 김영규 구청장 부임 후 너무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게 팔팔한 젊음의 도시답게 잘 움직이는 것 같다. (수원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