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이 2억7천만원?

[팔달 聞 오늘]

일 벌이는 것을 보면 오세훈 시장님 닮은꼴. 이번엔 김문수표 '1일 택시기사'.
염태영 수원시장님이 한나라당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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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KCC 주변 석면 영향 조사해봐도 피해자는 안나오고.
인근 주민들 꿀 먹은 벙어리. 환경부도 수원시도 "어찌하오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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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업소 여성과 사귀다 돈 꿔주면 증여"라는 수원지법 판사님의 묘한(?) 판단.
장소불문 모두 '팁'으로 치라는 말씀? 2억7천만원이면 너무 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