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 聞 오늘]
시민이 주인인 수원시 만들기 원년.
염태영 시장의 풀뿌리 민주주의 정신이 얼마나 구현될지 시민들의 참여에 달렸을 터.
-0-
점점 여성들의 세상. 경기도 곳곳 시군에선 특히 출산 공무원이 우대받는 시대.
직장에서 눈치 보며 결혼하고 임신하던 시절은 곧 전설로?
-0-
묻지마 테러? 수원시 세류동에서 발생한 어처구니없는 사건.
고교 2년생으로 밝혀졌는 데... 묻지 말라고 하니 더 궁금. "왜 그랬니?"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