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행사에 배가 아펐나?

[팔달 聞 오늘]

진짜 시험본 경기도 고교생들. 익숙해지면 서술형이 사지선다보다 더 쉬울 수도.
하지만 채점의 공정성은 선생님들의 진짜 어려운 '숙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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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 한일 세계문화유산 사진전가 열렸는데. 개막식에 한배탄 타지역 단체장들이 불참.
수원 행사에 배가 아펐나? 수원 잔치로 끝나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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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에 위원회, 협의회등 잇따라 발족. 이번엔 '기업지원협의회'가 떴다.
이 모두 염시장의 '거버넌스'이자 차기 선거용 포석?